주소가 흩어질수록,
찾는 기준이 필요합니다
주소콘은 웹사이트 이름과 목적을 주제 카드로 연결하는 주소모음·링크모음입니다. 많이 나열하는 대신 목록의 성격과 외부 이동 전 확인할 정보를 읽기 쉽게 배치합니다.

주소콘은 ‘웹사이트로 가는 목차’입니다
검색창에 같은 단어를 반복해서 입력하거나 예전에 저장한 주소를 뒤질 때, 실제로 필요한 것은 또 하나의 긴 검색 결과가 아닐 수 있습니다. 주소콘은 자주 찾는 목적지를 주제별로 묶고 각 항목을 짧은 주소 카드로 보여줍니다. 이용자는 카테고리의 성격, 사이트 이름, 설명과 상태를 읽은 뒤 외부 주소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.
주소모음은 기억나지 않는 도메인을 찾는 데 초점이 있고, 링크모음은 여러 목적지로 빠르게 이동하는 데 유용합니다. 사이트모음은 비슷한 성격의 후보를 비교할 수 있도록 분류 체계를 더합니다. 주소콘은 이 세 요구를 ‘웹 색인’이라는 한 화면에 연결합니다.
이름, 주소, 맥락을 따로 읽습니다
무엇을 하는 곳인가
익숙한 사이트 이름과 한 줄 설명으로 목적을 먼저 파악합니다.
어디로 연결되는가
클릭 뒤 주소창의 최종 도메인이 예상한 곳인지 이용자가 다시 확인합니다.
어떤 관계와 상태인가
광고·제휴 여부, 링크 상태와 분야별 주의사항을 별도 정보로 표시합니다.
수집부터 공개까지의 편집 흐름
- 01
주제 배정
사이트가 제공하는 핵심 기능을 기준으로 가장 이해하기 쉬운 카테고리에 둡니다.
- 02
표시 정보 정리
이름, 설명, 주소 상태와 광고 관계를 서로 다른 항목으로 기록합니다.
- 03
공개와 변경 기록
실제 내용이 있는 카테고리만 검색 색인에 포함하고 중요한 수정은 날짜별로 남깁니다.
주소콘이 확인하는 것과 보증하지 않는 것
주소콘은 링크를 분류하고 화면에 표시하지만 외부 사이트를 직접 운영하지 않습니다. 등재, 설명, 상태 표시는 외부 사업자의 신원·보안·합법성·결제 능력·콘텐츠 권리를 인증하거나 보증하지 않습니다. 광고·제휴 관계가 있는 항목은 표시하지만 그 관계도 안전 등급은 아닙니다.